앞다투어 발전하는 국내의 수직 농장 기술
시작 시기에 따른 규모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나라에서도 해외의 수직 농장 못지않게 발전된 기술력을 십분 발휘하여 다양한 기업들이 스마트 팜 산업에 도전하여 성과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최근 국내 수직 농장 산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 혁신과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들이 이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기존 농업 방식과 차별화된 접근을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국내의 수직 농장 기업 중 팜에이트, 넥스트온, 플랜티팜, 만나씨이에이, 그리고 농심팜의 수직 농장 사업에 대한 정보를 작성했다.
먼저 확인할 팜에이트 사는 국내를 기준으로 규모상 가장 큰 수직 농장을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는 회사이다. 총 사용 면적만 990㎡에 달하며, 각종 엽채류를 주로 재배하고 있다. 어린잎채소 한정, 파종 후 약 35~42일 뒤에 수확할 수 있는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가 재배한 작물을 자사 차원에서 판매, 가공, 유통 중에 있다. 넥스트온 사의 경우 충북 옥천군의 국유지인 폐터널 내부에 실면적 2,020㎡의 실내 수직 농장을 조성하여 잎채소, 딸기, 바이오 소재용 작물을 주로 생산한다. 터널이라는 장소의 재활용과 CT 스캔 기술을 활용한 수경 재배 시스템이 특징적이다.
이외로 국내에서 주목할 만한 수직 농장 스타트업은 플랜티팜이 있는데, 수직 농장과 컨테이너형 농장 설치 및 관련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 작물은 햄프와 큰 엽채류이다. 플랜티팜 사의 주요 수직 농장 시스템은 도시 환경 내, 그 중에서도 지하철 역사에 설치하기 위하여 디자인된 수직 농장 시스템인 ‘메트로팜’인데, 쿠웨이트에 해당 수직 농장을 성공적으로 수출한 전적이 있다. 만나씨이에이 사의 경우 수직 농장에 일반적인 수경 재배가 아닌 수경 양식이라는 시스템을 접목시켰으며, 잎채소와 딸기를 주로 판매하는 자사 전용 브랜드 ‘Salading’을 출시하였고, 24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경제외교 활동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들의 활약 속에서도 국내 수직 농장 산업에서 역사와 입지를 확실히 다지는 대기업이 있는데, 바로 농심의 자회사 농심팜이다. 농심팜은 2008년이라는 회사 연혁의 깊이부터 타 회사들과 궤를 달리하는데, 그만큼 독보적인 수직 농장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고품질의 작물 재배하기 위해 연구한 다수의 특허 및 인증서를 포함, 다른 회사의 기술이 하나도 섞이지 않은 오직 자사의 기술으로만 제조된 수직 농장의 시스템 품질이 특히 우수하며, 농심팜은 이를 살려 작물을 재배하는 선반과 베드부터 조명, 공조 제어 시스템까지 모두 직접 고객의 요구 조건에 맞추어 개발을 진행하는 ‘원스톱 서비스’ 솔루션을 구성했다. 이 상품을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NSIP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적용하여 2025년 12월까지 착공을 완료한 후 최소 5년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처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향한 대한민국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장기적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이로써 K-스마트팜 중 하나인 수직 농장 모델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로 국내에서 주목할 만한 수직 농장 스타트업은 플랜티팜이 있는데, 수직 농장과 컨테이너형 농장 설치 및 관련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 작물은 햄프와 큰 엽채류이다. 플랜티팜 사의 주요 수직 농장 시스템은 도시 환경 내, 그 중에서도 지하철 역사에 설치하기 위하여 디자인된 수직 농장 시스템인 ‘메트로팜’인데, 쿠웨이트에 해당 수직 농장을 성공적으로 수출한 전적이 있다. 만나씨이에이 사의 경우 수직 농장에 일반적인 수경 재배가 아닌 수경 양식이라는 시스템을 접목시켰으며, 잎채소와 딸기를 주로 판매하는 자사 전용 브랜드 ‘Salading’을 출시하였고, 24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경제외교 활동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들의 활약 속에서도 국내 수직 농장 산업에서 역사와 입지를 확실히 다지는 대기업이 있는데, 바로 농심의 자회사 농심팜이다. 농심팜은 2008년이라는 회사 연혁의 깊이부터 타 회사들과 궤를 달리하는데, 그만큼 독보적인 수직 농장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고품질의 작물 재배하기 위해 연구한 다수의 특허 및 인증서를 포함, 다른 회사의 기술이 하나도 섞이지 않은 오직 자사의 기술으로만 제조된 수직 농장의 시스템 품질이 특히 우수하며, 농심팜은 이를 살려 작물을 재배하는 선반과 베드부터 조명, 공조 제어 시스템까지 모두 직접 고객의 요구 조건에 맞추어 개발을 진행하는 ‘원스톱 서비스’ 솔루션을 구성했다. 이 상품을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NSIP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적용하여 2025년 12월까지 착공을 완료한 후 최소 5년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처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향한 대한민국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새로운 장기적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이로써 K-스마트팜 중 하나인 수직 농장 모델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수직농장의 국내·외 동향 및 발전 방향」, 『2024-02호, 산업·기술·정책 동향보고서』, 2024. 참고.
